[Opinion] 야자수 여름 음악 추천 5선 [음악]

여유 있는 음악을 들어야할 때,
글 입력 2018.08.1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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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가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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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여름이 떠나가고 있다. 8월 중순이 된 지금은 말복을 바라보고 있다. 저녁시간이 되면 조금 선선해져 바람이 불기도 하고 곧 9월이 다가온다는 사실은 설레게 만든다. 조금 쉬고 다시 가을부터 달릴 생각을 하면 멍해지지만 지금 쉼을 만끽하고 있을 것이다. 여행갈 때, 드라이브할 때의 노을을 바라보며 시원한 음악을 들어보자!


 
CRUSH - Cereal (feat.Z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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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EP [Outsid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크러쉬다. 여름에 대한 완벽한 이해도를 보여주었고 많은 싱글들로 우리를 찾아 왔다. 그리고 이번 EP [Wonderlost]로 통통 튀는 음악들을 전파해주려 친시 내려오셨다. 작년부터 그루비룸을 시작으로 많은 음악들이 신스베이스 등을 통해 내놓았지만 크러쉬만의 가사 이해도 등으로 차별화를 두었던 것 같다.




 
PREP - Cold Fire (feat. D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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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재즈페스티벌을 통해 내한 했던 PREP은 영국의 팝, 알앤비를 표방하는 그룹이다. 이번 [EP] Cold Fire를 통해 우리를 찾아 왔고 우리나라의 뮤비 프로덕션으로 유튜브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볼 수 있었고 한국 배우, 그리고 DEAN의 깜짝 코러스를 만나 볼 수 있다.





Post Malone -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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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beerbongs&Bentleys 를 성공적으로 히트시킨 포스트 말론이다. Stoney를 통해 주목받았던 그는 힙합 알앤비계의 락스타라는 이미지를 처음으로 히트시켰고 그만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했다. Stay 트랙은 그만의 간들어지는 목소리로 잔잔하게 드라이브할 수 있는 음악이 되었다. 기타스트로크에 매료되었던 트랙이다.




 
Daniel Caesar - Take Me Away (feat. S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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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시저, 그리고 디인터넷의 보컬 시드가 만났다. 기존의 얼터너티브 알앤비인 크로스오버 장르를 벗어나 그들만의 알앤비를 보여주고 있는 두 보컬리스트이다. 밴드 기타 사운드를 기반으로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한층 기대가 된다. 현 빌보드 Hot 100을 아직도 주름잡는 다니엘시저 목소리를 감상해보자.




 
DJ Khaled - No Brainer (Feat. Justin bieber, Chance the Rapper, Qua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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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계의 유재석 Dj 칼리드가 싱글을 내놓았다. 저번 I'm the One를 히트 시킨 뒤 릴웨인을 제외한 세 멤버를 다시 모았다. 아이돌 겸 매력적인 보컬리스트 저스틴 비버씨, 우직한 래퍼 챈스 더 래퍼 그리고 시대를 다시 쓰는 미고스의 퀘이보가 그 주인공이다. 래칫사운드의 통통튀는 음악으로 여름에 맞는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간단하게 스쳐지나갈 수 있는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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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규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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