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콘서트,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

글 입력 2018.09.2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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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치히로 야마자키
+루트14밴드 내한공연
- 밤하늘의 트럼펫 -


180731_포스터.jpg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로맨틱하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와 다채로운 감성






<시놉시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Pop Jazz


[아티스트 이미지]Chihiro Yamazaki 2.jpg


일본의 팝재즈 밴드 Chihiro Yamazaki+ROUTE14band의 2015년에 이은 두 번째 내한공연(부제: 밤하늘의 트럼펫)이 오는 10월20일(토) 오후 5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개최된다.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는 여성 트럼펫터 Chihiro Yamazaki(치히로 야마자키)를 중심으로 Satoshi Yamashita(사토시 야마시타)(Drums), Takeshi Nakahara(타케시 나카하라)(Bass), Hana Takami(하나 타카미)(Keyboards), Miz(미즈)(Guitar)로 구성되어 2010년 결성된 일본의 5인조 팝재즈 밴드로, 재즈, 팝, 클래식, 락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의 음악을 들려준다.

이들은 JAZZ라는 한 장르에 묶여있지 않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매번 새로운 스타일의 감각적인 팝재즈 사운드를 만들어 낸다. 일본 내에 머물지 않고 세계에서의 활약이 기대 되고 있는, 일본에서 현재 가장 주목을 끄는 밴드 중의 하나이다. 2015년에는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국내에서도 서서히 팬층을 늘려가고 있다.





<기획 노트>


[아티스트 이미지]chihiro yamazaki_고화질.jpg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의 음악을 들으면 트럼펫과 밴드 사운드의 절묘한 조화에 감탄하게 된다.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트럼펫 선율은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감정을 끌어 올리기도 하고, 경쾌하게 울려 퍼지는 트럼펫 소리는 기분을 한층 더 업 시켜주는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의 감각적인 밴드 사운드가 더해지면서 다채롭고 풍성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니니로소의 팝 명곡 '밤 하늘의 트럼펫' 등 귀에 익숙한 커버곡에서부터 'Toi Toi Toi', '당근', '여름의 끝' 등 국내 팬들에게 사랑 받는 밴드의 감각적인 오리지널 곡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들려 줄 예정이다. 바쁜 하루를 보낸 후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트럼펫 선율과 경쾌하고 낭만적인 사운드로 위로해 줄 것이다.

또한 지난 내한공연의 '붉은 노을'에 이어 한국 팬들을 위해 가요중에서도 한 곡을 특별히 선정해 밴드 스타일로 편곡해 들려준다고 하니 기대해 볼 만하다.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로맨틱하게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트럼펫 선율의 매력에 빠져보길 바란다.





2018 치히로 야마자키
+루트14밴드 내한공연
- 밤하늘의 트럼펫 -


일자 : 2018.10.20(토)

시간
오후 5시

장소 :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

티켓가격
전석 66,000원

주최/주관
지누락엔터테인먼트

관람연령
만 7세이상

공연시간
90분




문의
지누락엔터테인먼트
070-8680-8477










<상세 정보>

예매페이지(인터파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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