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2018 서울패션페스티벌 : 할로윈 레드문

글 입력 2018.10.0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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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 패션 페스티벌
할로윈 레드문


2018년 최고의 할로윈을 선사할
서울패션페스티벌
1차 라인업 공개!

1차 라인업 공개 후 연일 화제
– DJ ISAAC, DROPGUN, 승리, 선미, Sik-K,
제시, Groovyroom 등 ‘기대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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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7일 개최되는 할로윈 레드문:서울패션페스티벌 2018이 공식SNS를 통해 화려한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음악과 패션 그리고 할로윈이라는 컨텐츠로 관객의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할 이번 서울패션페스티벌2018은 1차 라인업 공개에 이어 10월 중 공개될 2차 라인업에도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얼리버드 티켓은 66,000원 (정가 110,000원)에 할인 구매가능하며,네이버예매, 퀸스스마일, 티몬, 인터파크, 하나티켓, YES24, 오디스토어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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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도시, 서울에서 만나는 새로운 경험 SFF 2018. 전세계가 주목하는 'It City', 서울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와 최고의 브랜드들이 함께 하는, 패션을 사랑하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

런웨이에서 음악과 패션, 그리고 할로윈이 만난다. HIP HOP, EDM음악 뿐만 아니라 트렌드를 이끄는 뮤직 아이콘들의 라이브 공연, 최고의 실력과 영감을 가진 탑 디자이너의 패션쇼가 대형 런웨이 위에서 펼쳐진다.

당신의 LOOK이 패션이 되는 순간, 패션 브랜드의 모델,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럽 스테이지와 런웨이를 걷고 있는 당신의 멋진 모습을 촬영해 줄 스트릿 포토그래퍼들이 당신을 서울의 패션 아이콘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Preview


음악과 패션, 뗄레야 뗄 수 없는 두 테마의 만남이 2018년 10월 27일 '서패페'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사실 우리나라엔수많은 페스티벌이 있지만, 스물네살 먹도록 아직까지 한 번도 그런 페스티벌에 가본적이 없는 나이다. 기본적으로 내가정말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를 제외하고는 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게 싫기도 하고, 시대의 트렌드를 이끄는 소위 '힙스터'들과 한 장소에 있는것이 부담스럽기도 한 것이 그 이유이다. 그러나 이번에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처음으로 용기를 내보았다.

서울 패션 페스티벌- 줄여서 서패페. 익히 들어왔던 축제지만 초대받아본 적도 처음이었고, 그렇기에 무슨 행사를 하는지 자세히 알게 된 것도 이번이 처음이었다. 확실한 것은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와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함께한다는 것. 게다가 할로윈이라는 특별한 이벤트까지 겹쳐져서 셀럽들의 화려한 무도회장을 구경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나는 할로윈 코스튬을 하고 가지 않을 것이지만, 사람들이 어떤식으로 분장을 하고 나타날지는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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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가 기대되는 포인트를 세가지 꼽아보자면,

1.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퍼포먼스
SFF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패션쇼와 음악공연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빅토리아 시크릿'의 쇼 현장과 아주 많이 닮아있다. 시대를 아우르고 파티를 장악하는 아티스트들과 프로페셔널한 모델들이 함께 꾸미는 무대는 내 눈과 귀의 니즈를 확실히 충족시킬 것이라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제작년에 개최되었을 당시의 사진들만 보아도 밤의 화려한 불꽃과 사람들의 열기가 공연장 전체를 압도시키는분위기였는데, 올 해는 할로윈과 레드문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로 찾아왔으니, 2년전에 비해 레벨업이 되지 않았을까 감히 예측해본다.

2. 파티! 하면 떠오르는 국내/외 아티스트들
승리, 선미, 식케이, 제시・・・ 그들의 공통점은 바로 무엇일까? 바로, 파티와 뗄 수 없는 아티스트들이라는 것이다. 강력한 히트곡과 중독성있는 훅이 있는 노래로 단숨에 페스티벌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릴 아티스트 라인업은 단순히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지게 만든다. 소위 무대장인들이라 불리며 '힙'을 온 몸에 담고있는 그들과의 축제라면 페스티벌 현장의 분위기는 걱정하지 않아도 하이텐션 일 것이다! 나에게는 아이돌로만 인식되었던 위의 아티스트들이 페스티벌에서는 어떤 퍼포먼스를 뽐내고 어떤 모습을 자아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또한 이번에 처음 알게된 해외 아티스트들의 곡을 즐기며 

3. 평소에 볼 수 없는 화려한 코스튬과 패피들
나는 옷을 좋아하지만, 옷에 대한 '도전정신'은 없는 편이다. 그 대신 나 말고 다른 이들의 파격적인 패션에 감탄하며 많은 영감을 받고 대리 스트레스 해소를 받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페스티벌은 나에게 욕구해소의 장이 되지 않을까 싶다. 과감한 코스튬들과 패피들의 패션 대제전! 단순히 모델들의 화려한 넘사벽 패션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그들만의 패션 또한 이 페스티벌을 장식하는 묘미가 되지 않을까 싶다. 마음 같아서는 대포 카메라를 들고가서 패피들의 축제 현장을 하나하나 담아오고 싶지만! 이 날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노는 날이기에, 마음에서만 상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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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공개된 1차 라인업부터 어마어마한 2018 서패페. 10월의 마지막을 화끈하게 장식할 수 있는 라인업임에 분명하다. 사실 난 평상시에듣는 노래만 듣다보니, 자연스레 아이돌이나 팝 음악만 듣게 되는데, 이번 기회에 새로운 장르에 눈을 뜨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하는 바이다. 가기 전에 라인업에 포함된 가수들의 대표곡들을 미리 들어보며 예습할 계획이다. 아직은 조금 다소곳한 마음으로 쭈뼛거리며 공연장에 들어가는 나를 상상하며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누구보다 즐겁고 미친듯이 청춘을 불태우다 오기를 바라며!

핫한 패션아이콘들과 함께하는 오감만족 페스티벌! 2018 서울 패션 페스티벌.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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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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