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 독도미학展 [다원예술,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글 입력 2018.11.07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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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미학展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초청장 앞.jpg



100여 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獨島美學






<기획 노트>


독도 1, 서용선, Acrylic on canvas, 130.3x162.2cm, 2018.jpg
독도 1, 서용선, Acrylic on canvas
130.3x162.2cm, 2018


동해와 독도를 음악, 미술, 문학 등으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온 사단법인 라메르에릴 (La Mer et L'Île, 바다와 섬; 이사장 이함준 전 국립외교원장)은 5번째 동해 · 독도 특별기획전 '독도미학 (獨島美學)'展 을 2018.11.21-12.11 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에서 개최한다.

비영리법인인 라메르에릴은 아름다운 동해와 독도를 예술을 통해 국내외에 알리기 위하여 2012년에 100여명의 저명한 예술가와 학자들이 설립하였으며, 이들은 매년 5월 독도를 방문, 영감을 얻어 전시와 작곡 및 연주를 한다. 라메르에릴은 그간 동해 · 독도 특별기획전인 '독도 오감도(獨島 五感圖)'전과 '한국의 진경(眞景)-독도와 울릉도'전을 예술의전당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등에서 4회 개최하였다.


섬-독도, 김현철, 아사천에 채색, 60.6 x 91cm x 2ea, 2018.jpg
섬-독도, 김현철, 아사천에 채색
60.6 x 91cm x 2ea, 2018


라메르에릴은 이번 세종미술관 전시에 이어 내년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 상하이 및 베이징, 이탈리아 로마, 프랑스 파리에서 '독도미학(獨島美學)'展을 계획하고 있다. 이 전시에는 서용선, 김근중, 정종미, 김선두, 오병욱, 이종송 등 중견작가 21명과 사진작가 2명이 참여한다.

프로젝트 성격의 이 전시는 단순히 독도와 문화를 접목시킨 이벤트 전시가 아니라 참여 작가들이 4년째 매년 독도를 직접 방문하여 독도에서 직접 스케치를 하고, 영감을 받아 예술가 특유의 화풍으로 녹여낸 작품이라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독도와 동해의 풍경과 역사를 숭고한 아름다움으로 그리고 우리의 자연에 대한 헌사인 미학으로 승화시킨 '독도미학'展은 우리의 가슴 속에 깊은 울림을 주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저동의 노을, 김선두, 장지에 먹분채 연필, 143 x 76cm, 2018.jpg
저동의 노을, 김선두, 장지에 먹분채 연필
143 x 76cm, 2018


이 단체는 또한 클래식음악 분야에서 그간 예술의전당 등에서 13회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매번 동해, 독도에 관한 신곡을 발표, 연주한 바 있으며, 2016년 이후 싱가포르, 호주 시드니, 홍콩, 체코 프라하, 독일 프랑크푸르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및 로테르담, 프랑스 파리 등 세계의 음악과 문화의 중심도시에서 성공적인 순회공연을 개최해 음악으로 동해와 독도를 알려왔다. 라메르에릴 앙상블은 이번 '독도미학'展 기간 중 12.1(토) 및 12.8(토) 오후 3시에 미술관에서 동해와 독도를 주제로 한 2회의 토크콘서트도 개최한다.

이 단체의 이함준 이사장은 "예술가들이 음악, 미술, 시 등 순수예술로 동해와 독도를 연주하고 표현한다면 동해와 독도는 우리 문화와 삶의 일부가 되어 우리의 바다와 섬으로 승화될 것." 이라고 했다. 또한 탁계석 음악평론가는 "라메르에릴은 한국의 문화를 품격있게 전달하는 K-Classic의 대표 단체이며, 『독도 오감도』를 통해 은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예술의 역할."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라메르에릴은 앞으로 시각예술로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을 전 세계에 알리는 K-Visual Arts의 대표 단체로서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독도연주, 이종송, 흙벽화위에 천연안료, 91 x 65cm, 2018.jpg
독도연주, 이종송, 흙벽화위에 천연안료
91 x 65cm,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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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메르 에 릴 전시회
아트인사이트 리뷰






독도미학展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일자 : 2018.11.21(수) - 12.11(화)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

주최
(사)라메르에릴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상하이한국문화원

관람연령
전체관람

토크콘서트
12.01(토) 오후 3시
12.08(토) 오후 3시

문의
(사)라메르에릴
02-522-7278





라 메르 에 릴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라 메르 에 릴.jpg


사단법인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은 클래식 음악과 미술, 문학, 무용 등 예술을 통해 우리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인 동해와 독도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100여명의 저명한 예술가 및 학자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순수 예술·학술단체입니다.

라 메르 에 릴은 언제나 한국의 독도와 동해를 예술로 품고 미학으로 오늘의 바른 역사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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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메르 에 릴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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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장 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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